일본은 세계적으로 상용차 기술력이 뛰어난 국가로 평가받으며, 대형버스 분야에서도 내구성, 연비, 승차감, 정숙성에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대표적인 일본 대형버스 브랜드는 이스즈, 히노, 미쓰비시후소, UD트럭스(구 닛산디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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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즈 엘가 |
이스즈는 일본 상용차 시장의 핵심 브랜드로, 엔진 기술력과 내구성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보유하고 있다.
가라는 일본 고속버스의 대표 모델 중 하나로, 장거리 이동 시 정숙성과 승차감이 매우 뛰어난 것으로 유명하다.
히노는 도요타 그룹 산하 상용차 전문 브랜드로, 친환경 기술과 내구성 중심의 설계 철학을 가진 회사다.
세레가는 일본 고급 고속버스 시장에서 프리미엄 모델로 평가받으며, 승차감과 실내 정숙성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미쓰비시 후소는 다임러 트럭 계열 브랜드로, 일본과 유럽 기술이 결합된 높은 완성도의 상용차를 생산한다.
에어로 퀸 시리즈는 일본 고속도로 장거리 노선에서 자주 볼 수 있으며, 고속 안정성과 승차감의 균형이 뛰어난 모델로 평가된다.
UD트럭스는 과거 닛산디젤로 알려진 상용차 전문 브랜드로, 견고한 프레임과 실용성 중심 설계가 강점이다.
UD트럭스 버스는 화물차 기술 기반의 강한 내구성을 갖춰, 지방 노선 및 장거리 운행에서 신뢰도가 높다.
| 브랜드 | 주력 분야 | 강점 | 성향 |
|---|---|---|---|
| 이스즈 | 고속·시내 | 연비·내구성 | 균형형 |
| 히노 | 고급 고속·친환경 | 승차감·정숙성 | 프리미엄 |
| 미쓰비시 후소 | 고속·저상 | 주행 안정성 | 스포티한 상용차 |
| UD트럭스 | 장거리·실용 | 차체 강성 | 내구성 특화 |
일본 대형버스는 고장률이 낮고 장시간 운행에 최적화되어 있어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시장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스즈는 균형 잡힌 성능, 히노는 프리미엄 승차감, 미쓰비시 후소는 안정적인 주행 성능, UD트럭스는 압도적인 내구성이 강점이다. 일본 대형버스 산업은 실용성과 기술력이 결합된 세계 최고 수준의 상용차 시장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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